About

Story

2018년 어느날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아버지를 위해 회사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로고 디자인과 도메인 주소까지 결정한 뒤 이제 웹사이트 제작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호스팅이라는 걸 해야하는 걸 알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검색을 하면 할수록 혼란만 커졌습니다. 애초에 어떤 호스팅이 좋은지도 몰랐고 나에게 맞는 호스팅이 뭔지 알 수도 없었습니다.  즉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모두 어려운 용어로 적어 놓았거나, 광고성 글 밖에 없어서 신뢰가 안갔습니다. 귀찮아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무료  웹호스팅’을 신청했습니다.

그 무료웹호스팅 신청 이후로 웹사이트 제작은 악몽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나 구글을 보고 따라해도 계속 오류가 났고, 상담원은 냉담하고 불친절했습니다. 스스로 알아보란 식으로 메뉴얼을 던져줄 뿐 전혀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때 무료호스팅은 절대 쓰면 안되겠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눈높이를 맞춘 지식 생산

곰곰이 돌이켜보니 아무도 초보를 위한 웹호스팅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중수 고수의 관점에서 써놓은 지식은 저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됐습니다. 정확하게 내가 알고싶은, 초보의 관점에서 해주는 조언이 절실했습니다.

저는 긍정적인편이라서 웹호스팅 이라는 분야를 작은 도전으로 받아들엿습니다. 기본정보부터 샅샅이 검색했습니다. 대부분 정보는 영어로 구글과 유튜브에서 얻었고, 정말 쓸만한 지식만 모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얻은 경험과 지식을 나누기 위해 HostingAbout을 오픈했습니다.

평소에는 디지털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끊임 없이 온라인으로 돈버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고 가치 있는 정보 생산만 생산하며,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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